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지애 첫날 톱10 ‥ 호주여자오픈 박희영도 상위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여자프로골프의 '1인자' 신지애(20ㆍ하이마트)가 유럽 LPGA투어 MFS호주여자오픈 첫날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애는 31일 호주 멜버른의 킹스턴히스GC(파73)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3개,보기 2개로 1언더파 72타를 기록,선두 우르술라 윅스톰(핀란드)에게 2타 뒤진 공동 7위를 달리고 있다.

    ▶오후 4시 현재

    여자골프 세계랭킹 7위 신지애는 전반에 버디 2개를 잡고 순항하는 듯했으나 파4인 13,18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순위가 내려갔다.

    세계랭킹 3위 캐리 웹(호주)도 신지애와 같은 7위다.

    박희영(20)은 15번째홀까지 2언더파로 공동 2위다.

    ADVERTISEMENT

    1. 1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 개최…재산세·개소세협의회 구성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25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메종글래드 제주와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2026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분석 및 회계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2. 2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손으로 깎아 완성한 황금색 클럽… 美 하이엔드 시장 공략"

      많은 골퍼가 비거리 5m를 늘리려 소재와 샤프트 강도를 꼼꼼히 따지고 가성비를 고민할 때, 어떤 이들은 주저 없이 마제스티골프를 집어 든다. 골프계에서 “강남 사모님 골프 모임에 끼려면 일단 골프백에 마제...

    3. 3

      '회장님 골프채' 마제스티 "올해는 美 공략 원년"

      “에르메스 가방이 특정 사교 모임의 기본값이듯, 하이엔드 골퍼들에게는 마제스티골프가 기본 클럽입니다. 장인 정신과 기술을 앞세워 미국 하이엔드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습니다.”정병호 마제스티골프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