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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강하접근' 비행, 항공기 소음·연료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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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기 소음과 배출가스 등을 줄이는 비행방식으로 아시아에서는 김포공항에서 처음 시행중인 '연속강하접근' 방식을 국제적으로 이행하는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이를 위해 지난해 말 아시아태평양항공사연합 등과 지난 11월부터 약 8개월간 '아시아 연속강하접근 이행 국제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합의하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속강하접근' 비행이란 수평비행구간을 없애고 착륙지점까지 최적의 하강 각도를 계산해 비행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항공기 소음과 배출가스, 연료를 50%이상 줄이고 착륙접근 비행 중의 사고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한편 건교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연속강하접근'방식을 현재의 '권고비행방식'에서 '표준비행방식'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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