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이천 화재 사고' 유족에 3억원 기부 입력2008.01.14 18:54 수정2008.01.14 18: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우승한 최경주(38.나이키골프)가 14일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 화재 사고 유족들에게 최경주 재단을 통해 3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최경주는 이날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뒤 "유가족들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고인들의 명복을 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위 추격도, 위기도 즐겼다…'승부사' 김효주의 귀환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루키였던 김효주에게는 ‘천재소녀’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평정하고 LPGA투어 정식 회원으로 나선 지 세번째 대회만인... 2 3승 문턱서 샷 흔들…임성재, 4위로 마감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승 문턱에서 아쉽게 물러섰다.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PGA... 3 이동은 "두려움 있던 LPGA…즐기며 치다보니 샷 자신감 얻었다" “첫 두 대회를 모두 4라운드까지 소화한 점에서 만족합니다. 막연하게 두렵게 느껴졌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달려볼게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