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의 회장단-국세청 간담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은 14일 한상률 국세청장 등 국세청 주요 간부들과 간담회를 열고 기업들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한.서울상의 회장단들은 '일자리 창출과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정지원', '해외진출기업에 대한 세정지원', '부가가치세 환급 업무처리 절차 간소화'등 당면하고 있는 애로사항을 국세청에 전달했습니다. 이에 국세청 관계자들은 '성실납세 중소기업 세무조사 선정제외'와 '지역전략산업기업 세무조사 유예 확대' 등 기업 친화적 세제환경을 적극 조성해 나가겠다고 답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중소기업 경영자 3분의1은 노인

      중소기업 경영자 3명 중 1명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중소기업의 외형은 커졌지만 경영 현장에선 고령화와 성장 둔화라는 구조적 한계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중소벤처기업부가 9일...

    2. 2

      6년 전 사재 출연해 인수…'로봇' 향한 정의선 회장 뚝심 '결실' [CES 2026]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0년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어 인수했던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연일 주목을 받고 있다. "로봇은 매출 20%를 차지할 것"이...

    3. 3

      햄버거에 양상추 다시 들어간다더니…'장 보러 가야겠네'

      이틀 연속 농산물 도매가격이 안정세를 보였다.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대부분이 전주 평균보다 하락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는 하루 만에 3.3% 떨어졌다. 9일 팜에어&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