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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경제] 광주테크노파크‥기업 씨앗 뿌리고 열매맺게 돕는 '빛고을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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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테크노파크 내 과학기술교류센터가 2년여의 공사 끝에 오는 3월 준공돼 산ㆍ학ㆍ연 공동연구와 정보 공유의 산실로 활용된다.2006년 7월에 기공식을 가진 이 센터는 240억원을 들여 부지 3만3000㎡,연면적 9917㎡에 1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현재 마무리공사가 한창인 이 센터에는 교류협력실,회의실,전시ㆍ체험실 등 공동이용 교류시설(1530㎡)과 편의시설ㆍ공용공간(4942㎡) 등이 들어선다.또 국제회의 및 심포지엄 참석자 등을 위한 단기 체류시설인 게스트 룸과 국내외 과학자들의 연구수행을 위한 중ㆍ장기 거주시설인 임대숙소(각 40실)도 갖추게 된다.

    이 센터가 완공되면 국제심포지엄 등 대규모 과학행사 참석자들의 게스트하우스나 공동연구 수행을 위해 타 지역에서 방문하는 과학ㆍ기술 및 기업인들의 장ㆍ단기 거주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이 센터는 숙소와 회의실은 물론 각종 후생복지시설이 집적된 공간으로 과학기술의 활발한 정보 교환과 연구개발,외부 우수 인재 유인은 물론 광주를 찾는 과학ㆍ기술인 및 기업인들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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