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문학상' 권여선씨 '사랑을 믿다' 입력2008.01.08 18:23 수정2008.01.09 10: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설가 권여선씨(43)가 문학사상사가 주관하는 제32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8일 선정됐다.수상작은 계간 한국문학 여름호에 실린 단편 '사랑을 믿다'.실연의 아픔을 지니고 있는 두 남녀의 사랑에 대한 감정과 그 기복을 두 겹의 이야기 속에 교묘하게 감춰 놓은 작품이다.시상식은 11월 문학사상사가 주관하는 소월시문학상,김환태평론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분주히 대한송유관공사 오가는 유조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경기도 성남시 대한송유관공사 서울지사 인근 도로에 유조차(탱크로리)들이 분주하게 오가고 있다. 정부는 이날 정유사의 공급가격 최고액을 리터당 보통 휘발유 1724원, 자동차용 경유... 2 [포토] 휘발유 정량검사하는 한국석유관리원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인 13일 서울 마포구 SK에너지 양지주유소에서 한국석유관리원 관계자들이 정량기준탱크를 통해 휘발유 정량을 확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여친 살해' 김레아 편지 공개…"욕이 아깝다" 분노한 이유 웨이브(Wavve)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의 표창원 소장이 데이트 폭력으로 여자친구를 살해한 김레아의 편지를 읽다가 "욕이 아깝다"며 분노를 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