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바마, 당선가능성 66%로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버락 오바마 일리노이주 상원의원이 민주당 및 공화당의 대선 후보 중 대통령에 당선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라스무센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전화를 통해 '현재 두 당의 후보 중 누가 대통령에 당선될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 오바마 의원이 6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55%로 2위를 차지했다.

    공화당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48%)과 마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46%),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37%)이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1. 1

      중국, 李 대통령 방중 첫날 탄도미사일 쏜 북한에 침묵

      중국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첫날인 지난 4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시험발사한 데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북한의 발사 활동에 관한...

    2. 2

      서로 욕 퍼붓더니…SNS에 뜬 트럼프·머스크 사진 '깜짝'

      격한 갈등을 빚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관계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머스크가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식사하는 사진을 공개하면서다.4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엑스(X&m...

    3. 3

      트럼프 "협력 의사 있다"하자…'반미' 선언한 베네수 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부통령이 미국과 협력할 의사를 비공개로 밝혔다고&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