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리안츠, 이머징에 분산투자하는 펀드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8일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은 7일부터 국민은행을 통해 전 세계 유망 신흥시장에 분산투자하는 '알리안츠NACM 글로벌 이머징 주식펀드'를 판매 개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이머징주식펀드는 브릭스, 동유럽, 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신흥시장에 골고루 분산투자하는 상품이다. 최근 투자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유망 신흥시장에 투자하면서도 특정 국가 혹은 지역의 시장 상황 악화에 따른 투자 위험을 분산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해외투자부문은 알리안츠그룹의 미국 내 운용자회사인 니콜라스 애플게이트 캐피털 매니지먼트(NACM)에 위탁운용된다.

    클래스 A는 선취수수료가 1.2% 부과되고 클래스 C는 없다. 대신 신탁보수의 경우 클래스 A가 2.03%로 클래스 C(2.63%)보다 낮아 1년 반 이상 투자할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매출 뛰는데 주가는 내리막…'AI 딜레마' 빠진 텐센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AI 투자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포했다.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손안의...

    2. 2

      IPO 15일된 기업도 '나스닥 100' 편입

      미국 나스닥이 상장사의 나스닥100지수 편입 시기를 기업공개(IPO) 후 3개월에서 15일로 단축한다. 또한 상장사의 전체 주식 중 최소 10%를 유통시켜야 한다는 조건도 폐지했다. 오는 5월 1일부터 이를 적용할 ...

    3. 3

      환율 1530원 뚫려…오천피·천스닥도 '위태'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30원대로 치솟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길어지자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는 4%대 동반 급락했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