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D램업체 신·증설 연기 또는 중단..수급 개선 기여"-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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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반도체 D램 업체들이 신증설 계획을 중단하거나 연기해 하반기 D램 수급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됐다.
7일 이민희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대만 디지타임즈 보도를 인용 "대만 D램 메이커들은 올해 설비투자 축소 외에 12인치 팹(fab) 신증설 계획을 중단 또는 연기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업체별로 보면 난야는 두번째 12인치 팹 건설계획을 중단했으며, 파워칩은 엘피다와 합작사인 렉스칩의 두번째 12인치 팹의 건물만 짓고 기계장비 투자는 보류했다.
또 프로모스는 팹4 증설계획을 재조정할 계획이며, 윈본드는 올해 말 5만장 증설계획을 3만6000장으로 수정했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7일 이민희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대만 디지타임즈 보도를 인용 "대만 D램 메이커들은 올해 설비투자 축소 외에 12인치 팹(fab) 신증설 계획을 중단 또는 연기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업체별로 보면 난야는 두번째 12인치 팹 건설계획을 중단했으며, 파워칩은 엘피다와 합작사인 렉스칩의 두번째 12인치 팹의 건물만 짓고 기계장비 투자는 보류했다.
또 프로모스는 팹4 증설계획을 재조정할 계획이며, 윈본드는 올해 말 5만장 증설계획을 3만6000장으로 수정했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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