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택 포스코 회장 "제2의 성공신화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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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택 포스코 회장이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 만큼 제2의 성공신화를 만들자고 신년사에서 밝혔습니다.
이구택 회장은 세계 철강산업이 원료가격 급등과 경쟁 격화, 통상마찰 확산 등 어려운 여건에 직면해 있지만 올해 글로벌 5천만톤 체제 확립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반드시 인도제철 착공에 들어가고 베트남 일관제철 역시 적극 추진하는 한편 현지 가공기지인 SCM망도 글로벌 사업 확대에 맞춰 35개 이상 늘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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