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수능 출제기관도 등급제 논란 입력2008.01.01 17:30 수정2008.01.02 09: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학능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내부에서 수능 등급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논문이 발표됐다.지난해 첫 도입된 수능 등급제가 수험생들에게 극심한 혼란을 야기해 폐지 여론이 높은 상황에서 평가원 내부에서조차 비판이 제기된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초등학교도 첫 '입학생 0명' 서울에서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나왔다. 지방을 중심으로 나타나던 저출생 여파가 대도시까지 확산하는 양상이다.3일 교육계에 따르면 1995년 개교한 서울 등촌동 등명초는 올해 신입생이 없어 ... 2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法 "증거인멸 염려"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 3일 구속됐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이어 두번째로 22대 국회에서 현직 의원이 구속된 것이다.서울중앙... 3 사회복지사 꿈꾸던 16세 소녀, 졸음운전 차량에 숨져 6명 살리고 하늘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길 바라며 사회복지사를 꿈꾸던 16살 여고생이 마지막 순간에도 뇌사장기기증으로 6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채연(16세) 님이 뇌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