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 2시간 불에 견디는 페인트… 특허 획득 입력2007.12.18 17:58 수정2007.12.19 10: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화페인트공업(대표 김장연)은 2시간 동안 불에 견디는 철골용 페인트의 조성물 및 도장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이 페인트는 일반 유성도료와 물성이 비슷한 유성계 타입의 내화도료로 화재 시 발포되면서 팽창해 2시간 동안 건물 철골을 화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택시잡기 힘들었는데"…전세계 뒤흔드는 '교통혁명' 전쟁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미국에서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시장 경쟁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알파벳의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와 루시드, 아마존 자회사 죽스(Zoox), 현대차 합작법인 모셔널 등 기업들이 잇... 2 "나 혼자 자고 싶어"…열 커플 중 네 커플 따로 자는 이유 국내 기혼자 열 커플 중 네 커플은 따로 자는 것으로 조사됐다.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와 수면의학 학술단체인 대한수면학회가 전국의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ls... 3 글로벌 식량시장 '초비상'…호르무즈 봉쇄가 불러온 '비료 쇼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동 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물류 마비가 글로벌 식량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농사에 필요한 비료 등 공급이 막히면서다. 식량 인플레이션(애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