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발전용 가스엔진 독자개발 입력2007.12.17 16:31 수정2007.12.17 16: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발전용 가스엔진을 독자 개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대 120마력까지 낼 수 있는 가스엔진을 개발해 내년초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형 가스엔진은 주로 육상발전과 소형 열병합발전용으로 사용되며 최근 중남미 수출이 늘고 있는 이동식 발전설비에도 장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참치 캔 노하우로 美 빅테크 공략"…동원시스템즈, 북미 ESS 공장 세운다 동원시스템즈가 올해 북미에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양극박 공장을 신설한다. 인공지능(AI) 전력 수요로 급성장하는 북미 ESS 시장을 선점하고, 철강·알루미늄 관세 등 미국 무역 장벽을 돌파한다는 취지... 2 석유 최고가격제 임박…도매 상한에 소매 가격 유도 검토 정부가 이번 주 시행을 예고한 ‘석유 최고가격제’가 정유사 공급가격(도매가)에 상한선을 두는 방식으로 운영될 가능성이 유력시된다. 주유소 판매가격을 직접 통제하기보다는 알뜰주유소와 정유사 직영 ... 3 "가장 한국적인 가치를 찾는다"…유통업계, 봄맞이 '본질' 경쟁 최근 소비 시장은 화려한 유행을 쫓기보다 제품 본연의 기능과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하는 ‘근본이즘’이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고물가와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저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