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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하트' 대박드라마 조짐 ‥ MBC, '태사기' 열풍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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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태왕사신기'의 후속 메디컬 드라마 '뉴하트'가 12일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연기력이 탄탄한 조재현과 군제대후 첫 주연을 맡은 지성, 김민정 주연의 '뉴하트'는 흉부외과를 배경으로 한 의학 드라마로 병원장의 음모와 긴박한 병원의 현실을 보여주는 본격 메디컬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다.

    흉부외과는 꽃 중의 꽃이라 불리는 의학분야이지만 의료소송과 응급환자에 시달리는 분야이기도 해 의료계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

    개업도 불가능한 흉부외과기에 이를 전공하고자 지원하는 레지던트가 없어 대가 끊기는 대학병원도 부지기수라고.

    이런 현실로 인해 조만간 돈 있는 사람들은 외국에 나가 심장, 폐 수술을 받아야 하며 돈이 없는 서민들은 제3국에서 수입된 필리핀, 태국 의사 등에게 수술을 받아야 할 때가 올지도 모른다고 의료계에선 경고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생과사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과 함께 피와 눈물을 쏟는 그런 의사들이있다.

    '뉴하트' 제작진은 이런 그들의 눈물과 기쁨을 그려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12일 방송된 1회분에서 낚시하던 강국(조재현 분)은 옆 사람들과 몸싸움하다 이마를 다치고, 응급실에서 은성(지성 분)과 처음 만난다.

    강국은 환자의 엑스레이를 보다 얼굴이 굳고, 은성의 청진기를 잡아채 환자의 가슴에 대본다.

    수술해야한다고 외치던 강국은 멈칫하며 환자를 서울로 보내라고 말하고, 은성은 강국이 유명한 흉부외과 의사임을 알게 된다.

    한편, 병원에 이슈를 만들어 자본을 끌어들이고 싶은 박 병원장(정동환 분)은 지방 제2광희병원에 있는 최강국을 찾아가 흉부외과 과장 자리를 제안한다.

    광희병원의 흉부외과 과장으로 오게 된 강국과 레지던트 면접장에서 만나게 된 은성, 혜석(김민정 분).

    서로 다른 캐릭터의 이 세사람의 갈등 구조와 스토리 전개가 소개됐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1회를 봤을 뿐인데 소름돋을 정도로 재미있다. 벌써 2회가 궁금하다' '역시 조재현은 최고의 연기력을 가졌다'는 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디지털뉴스팀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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