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을 나누는 무료급식소 '민들레국수집' 훈훈한 감동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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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KBS '인간극장'에서 '사랑이 꽃피는 국수집'이라는 제목으로 특이한 식당이 소개됐다.
몇 번이고 식사를 할 수 있는 무료 급식소 민들레 국수집.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배고픈 사람들에게 정성스레 끼니를 대접하는 서영남씨 부부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주었다.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을 주겠다고 나서는 시청자들도 많았다.
11일 '인간극장-스페셜'을 통해 민들레 국수집이 다시금 세간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시청자게시판에는 '인간극장 스페셜 민들레 국수집 주방장이며 참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수사님을 다시보면서 처음 시청했을 때 받았던 감동이 또 다시 느껴졌다' '서로 잘났다고 난리치는 요즘 세상에 참 감동적인 사연이다'라는 호평이 쏟아졌다.
훈훈한 감동을 전해준 제작진에게 감사하다는 시청자도 있었다.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대접하고 섬기며 밥과 희망을 나누며 생활하는 서영남 수사 부부의 사연이 전해진후 '슈퍼땅콩' 골퍼 김미현은 지난 5월 민들레국수집에 성금을 기증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몇 번이고 식사를 할 수 있는 무료 급식소 민들레 국수집.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배고픈 사람들에게 정성스레 끼니를 대접하는 서영남씨 부부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주었다.
민들레국수집에 도움을 주겠다고 나서는 시청자들도 많았다.
11일 '인간극장-스페셜'을 통해 민들레 국수집이 다시금 세간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시청자게시판에는 '인간극장 스페셜 민들레 국수집 주방장이며 참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수사님을 다시보면서 처음 시청했을 때 받았던 감동이 또 다시 느껴졌다' '서로 잘났다고 난리치는 요즘 세상에 참 감동적인 사연이다'라는 호평이 쏟아졌다.
훈훈한 감동을 전해준 제작진에게 감사하다는 시청자도 있었다.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대접하고 섬기며 밥과 희망을 나누며 생활하는 서영남 수사 부부의 사연이 전해진후 '슈퍼땅콩' 골퍼 김미현은 지난 5월 민들레국수집에 성금을 기증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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