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서 첫 콘돔광고…시진핑 부인 출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섹스 광고가 금기시되고 있는 중국에서 6일 처음으로 관영 방송국인 CCTV에 콘돔 광고가 등장했다.

    이 광고에는 시진핑 정치국 상무위원 부인으로 국민 가수인 펑리위안과 홍콩의 세계적인 스타 청룽(成龍) 등 스타들이 대거 출연,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공익 광고는 중국 위생부가 에이즈의 확산을 막기 위해 유엔개발계획(UNDP)과 공동으로 벌이고 있는 에이즈 확산 방지 캠페인의 하나로 제작했다.

    안전한 섹스를 위해 콘돔 사용을 강조하고 있는 이 광고는 TV뿐만 아니라 인터넷,공항과 기차 그리고 쇼핑센터 전광판 등을 통해 전국 방방곡곡에 방영되고 있다.

    중국에는 섹스에 대한 무지 때문에 무려 70만여명의 에이즈 및 에이즈 바이러스(HIV) 감염환자가 있고 환자 수가 매년 수만 명씩 늘어나고 있으나 TV 방송국들은 난잡한 섹스를 조장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콘돔 광고를 꺼려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지상전 언급 안한 트럼프…새로운 것 없었던 대국민 연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오후 9시 약 20분간 진행한 대국민 연설에서 미국이 "중동에 전혀 의존하지 않는 에너지 자립을 이뤘지만, 동맹을 돕기 위해 그곳에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

    2. 2
    3. 3

      [속보] 트럼프 "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앞으로 2∼3주"에 걸쳐 이란에 대해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에서 "지금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