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오후 9시 약 20분간 진행한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과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면서 "만약 합의가 없다면, 우리는 그들의 모든 발전소 하나하나를 아마도 동시에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석유시설이 "손쉬운 목표"라면서도 "석유시설을 타격하면 이란의 멸망"을 뜻하기 때문에 타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