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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증권, ‘라틴인덱스플러스주식펀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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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투자증권이 라틴아메리카 주식에 투자하는 ‘푸르덴셜라틴인덱스플러스주식펀드' 판매에 들어갑니다. 이 상품 운용을 맡은 푸르덴셜자산운용은 미국 푸르덴셜금융의 자산·섹터모델을 활용해 매크로전망, 밸류에이션, 이익, 그리고 리스크를 국가별·섹터별로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점수화해 투자를 결정합니다. 브라질,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등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석유, 식량과 광물 등 세계적 천연자원 보유국으로 최근 수년간 실질GDP 성장률이 G7대비 2%p 정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기호조에 힘입어 지역경제도 활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증시에 비해 소재·에너지, 통신업종 비중이 높고 금융업종 비중이 낮아, 원자재 가격 상승사이클과 선진국 금융 불안 환경 속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국내와 중국, 인도 등 여타 이머징지역과 상관관계도 낮은 것도 장점입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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