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미얀마 가스전 판매계약 임박"...'매수'-대신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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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6일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미얀마 가스전 판매계약이 임박하면서 주가 상승기가 도래한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5만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정연우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05년 하반기 미얀마 가스전 매장이 확인됐고, 이미 공인 인증을 통해 매장량은 확정됐다"면서 "향후 판매계약이 체결되고 가스 판매단가가 확정되면 대우인터내셔널이 다시 한번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가격을 극히 보수적으로 반영하더라도 최소 기업가치는 4만6500원으로 산출된다는 것.
정 애널리스트는 "기타 자원개발 가치를 반영하지 않고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대우인터내셔널의 현주가 수준은 절호의 매수기회"라며 "다만 향후 체결될 가스 판매단가에 따라 크게 변동될 수 있어 판매계약 윤곽이 드러나면 목표가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이 증권사 정연우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05년 하반기 미얀마 가스전 매장이 확인됐고, 이미 공인 인증을 통해 매장량은 확정됐다"면서 "향후 판매계약이 체결되고 가스 판매단가가 확정되면 대우인터내셔널이 다시 한번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가격을 극히 보수적으로 반영하더라도 최소 기업가치는 4만6500원으로 산출된다는 것.
정 애널리스트는 "기타 자원개발 가치를 반영하지 않고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대우인터내셔널의 현주가 수준은 절호의 매수기회"라며 "다만 향후 체결될 가스 판매단가에 따라 크게 변동될 수 있어 판매계약 윤곽이 드러나면 목표가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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