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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US Airways 코드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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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이 15일부터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인 US Airways와 모두 25개 노선을 대상으로 프리세일 방식의 코드쉐어를 실시합니다. 회사측은 "한미FTA시행 등 비자면제 프로그램 도입 등에 따라 한미 항공수요 증가를 대비했다"며 "미국 항공사와의 제휴를 통해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습니다. 한편, 아시아나는 이번 US Airways와 코드쉐어로 미국 네트워크가 32개 도시, 41개 노선에서 34개 도시 57개 노선으로 확대되고, 주간 운항편수는 738회에서 1226회로 늘어나게 된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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