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靑,"내년에도 경제 상승세 이어갈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가 내년도 경제전망에 대해 상승세를 이어갈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최근 한은이 내년도 경제성장률을 올해보다 낮춰잡은데 대해 "경제전망은 시기에 따라 기관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며 "내수회복과 견조한 수출에 힘입어 내년에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천대변인은 최근의 부정적 전망에 대해서는 "각 기관들이 9월만해도 대기 5%정도선을 전망했었는데 12월초에 대외적인 여건 변화을 반영한 전망이라고 본다"고 설명했습니다. 천대변인은 "미국 부시대통령이 서브프라임 대책을 발표한 것이라는 소식도 있었다.너무 우울한 전망이라고 단정하고 있는데 이는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라며 "정부차원에서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