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위드 상장 첫 날 강세 입력2007.12.05 13:00 수정2007.12.05 13: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외수입대행 전문기업인 위즈위드가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위즈위드는 공모가 5200원보다 높은 5650원에 거래를 시작했으며 장중내내 상한가에 육박하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165억원, 순이익 3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 뛰자 팜유도 급등…반년來 최고치 중동발(發) 국제 유가 쇼크로 과자, 라면, 빵 등 가공식품의 튀김유로 주로 쓰이는 팜유 가격이 2주 만에 10% 넘게 뛰었다. 고유가가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바이오디젤의 원료이기도 한 팜유가 대체 에너지원으로 떠... 2 1000만 산란계 살처분…달걀값 7000원선 육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산란계(알 낳는 닭) 살처분 규모가 1000만 마리에 육박하면서 달걀 수급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달걀 한 판 가격이 7000원에 근접한 가운데, 달걀을 생산하는 산란계 수가 지... 3 레미콘 단가 협상 '역대급 견해차' 레미콘 가격을 두고 건설업계와 레미콘업계의 입장 차이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 건설 자재 담당자들은 공급가 인하를 요구하는 반면, 레미콘 제조사들은 유가 급등과 원가 상승을 이유로 인상을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