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ㆍ노래 다되는 연기자 김민선, 가수 데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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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연기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김민선이 4일 '상상플러스'에 출연해 숨겨진 노래 실력과 춤 실력을 공개했다.
예전, 박진영의 '음음음' 뮤직비디오에서 박진영과 함께 현란한 춤 실력을 살짝 보여주기도 한 김민선.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박진영은 "예전에 김민선과 김민선의 친언니, 나까지 셋이서 미국에 있는 한 클럽에 가서 춤을 추게 되었는데 김민선과 그의 언니의 춤 실력이 어찌나 대단했던지 모든 사람들이 그녀들을 보고 나를 다시 한번 봐서 꼭 왕자가 된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가수하고 싶다는 말을 안해서 노래를 못하는 줄 알았는데 얼마 전 노래를 들어보니 노래 또한 잘하더라”라고 입을 열었고 이에 김민선은 “워낙에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자 MC들의 춤 권유가 이어져 즉석에서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부르기도 했다. 또한 박진영과 함께 했던 '음음음'의 춤 한 부분을 즉석에서 보여주며 상상당을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한편, 박경림, 배두나와 함께 고등학교 시절부터 연예계 활동을 시작 한것으로 알려진 김민선은 "과거 각자의 소망을 담은 타임캡슐을 묻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민선은 당시 패션쇼 행사장을 박경림, 배두나와 함께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타임캡슐을 묻자고 얘기가 나왔고 그 길에 갑자기 행동에 옮기게 된 것.
당시 타임캡슐에 묻어 둔 그녀들의 소망을 공개하기도 한 김민선은 “나와 배두나는 한국 최고의 배우가 되는 것이었고 박경림은 최고의 MC가 되는 것이었고 이런 소망을 담아 캡슐에 담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으로는 그 타임캡슐을 어디에 묻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이에 자리에 있던 엠씨들은 10년 전의 일이지만 이미 다들 꿈을 이룬 것 아니냐고 그녀들의 꿈이 현실로 바뀌어진 것을 격려했다.
방송은 4일 저녁 11시.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예전, 박진영의 '음음음' 뮤직비디오에서 박진영과 함께 현란한 춤 실력을 살짝 보여주기도 한 김민선.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박진영은 "예전에 김민선과 김민선의 친언니, 나까지 셋이서 미국에 있는 한 클럽에 가서 춤을 추게 되었는데 김민선과 그의 언니의 춤 실력이 어찌나 대단했던지 모든 사람들이 그녀들을 보고 나를 다시 한번 봐서 꼭 왕자가 된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가수하고 싶다는 말을 안해서 노래를 못하는 줄 알았는데 얼마 전 노래를 들어보니 노래 또한 잘하더라”라고 입을 열었고 이에 김민선은 “워낙에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자 MC들의 춤 권유가 이어져 즉석에서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부르기도 했다. 또한 박진영과 함께 했던 '음음음'의 춤 한 부분을 즉석에서 보여주며 상상당을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한편, 박경림, 배두나와 함께 고등학교 시절부터 연예계 활동을 시작 한것으로 알려진 김민선은 "과거 각자의 소망을 담은 타임캡슐을 묻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민선은 당시 패션쇼 행사장을 박경림, 배두나와 함께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타임캡슐을 묻자고 얘기가 나왔고 그 길에 갑자기 행동에 옮기게 된 것.
당시 타임캡슐에 묻어 둔 그녀들의 소망을 공개하기도 한 김민선은 “나와 배두나는 한국 최고의 배우가 되는 것이었고 박경림은 최고의 MC가 되는 것이었고 이런 소망을 담아 캡슐에 담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금으로는 그 타임캡슐을 어디에 묻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이에 자리에 있던 엠씨들은 10년 전의 일이지만 이미 다들 꿈을 이룬 것 아니냐고 그녀들의 꿈이 현실로 바뀌어진 것을 격려했다.
방송은 4일 저녁 11시.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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