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코스닥] 뉴프렉스, 신규수주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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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코스닥' 시간입니다. 올해 창사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는 인쇄회로기판 회사 뉴프렉스가 잇따른 국내외 신규 수주로 겹경사를 맞고 있습니다. 전준민 기자입니다.
"팬택앤큐리텔 첫 수주"
"해외신규매출 확대"
뉴프렉스의 국내외 신규수주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팬택앤큐리텔
- 11월 5억 첫 납품
(다층 인쇄회로기판)
- 신규 주거래처 등록
- 연 50~60억 신규매출
지난달 팬택앤큐리텔에 5억원 규모의 첫 수주를 시작으로 주거래처로 등록돼 연 50~60억원의 신규매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11월까지 23억 수주
-12월말 40억 납품예정
-연간 200~300억 신매출
또 11월말까지 삼성전기에 23억원, 연말 40억원을 납품하는데 이어 내년부턴 연간 200~300억원의 효자 매출처가 될 것이란 평가입니다.
중국내 신규 수주와 물량 확대부분도 뉴프렉스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 중국내 LG전자 물량확대
(올해 20억-> 내년 60억)
- 대기업과 공급계약 진행
(2008년 하반기, 월 30억)
- 내년 150~160억 매출
현재 FPCB 후공정 설비에 이어 내년 하반기 전공정 단계까지 확대되면 중국내 매출규모도 150억원대까지 늘어날 것이란 전망입니다.
(오동민 뉴프렉스 상무)
2006년 69억원/
2007년(E) 150억원/
2008년(E) 200억원/
실제로 중국을 포함한 수출규모가 3분기까지 120억원에 이른데 이어 올해 150억, 내년엔 일본과 대만, 유럽지역까지 다변화해 200억원대의 수출효과를 자신했습니다.
2006년 매출 346억원 영업이익 13.2억원/
2007년(E) 매출 520억원 영업이익 30억원/
2008년(E) 매출 750억원 영업이익 50억원/
잇따른 국내외 신규수주 확대로 뉴프렉스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창사최대 호황을 지속시켜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오동민 뉴프렉스 상무)
원가절감과 신규 수주를 통한 거래처 다변화, 수익성 개선등 성장동력을 탑재한 뉴프렉스의 재평가 작업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WOW-TV NEWS 전준민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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