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타이어 급등.. “나도 이명박 수혜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BBK 주가조작사건이 무혐의로 결론날 것으로 알려지며 이명박 후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 후보의 사돈기업인 한국타이어가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며 ‘이명박 수혜株’에 합류했다.

    4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한국타이어는 전일대비 8.22%(1450원) 오른 1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타이어의 조현범 부사장은 이명박 후보의 셋째 사위로,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의 차남이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교 무상교육 국비 지원 단계적 축소…"교육재정으로 감당 가능"

      중앙정부의 고교 무상교육 지원 예산이 단계적으로 줄어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이 풍부해 각 시도 교육청 주도로 고교 무상교육을 운영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또 내년부터 출국납부금과 박물관&mid...

    2. 2

      애경케미칼 상한가…TPC 최초 양산 기대

      종합 화학기업 애경케미칼이 아라미드 핵심 원료 국산화 기대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애경케미칼은 30.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한가를 찍은 이후 1만3000원대로...

    3. 3

      나프타 수급 불안에 脫플라스틱주 들썩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확산 우려로 나프타 공급 불안이 커지자 주식 시장에서 ‘탈(脫)플라스틱’ 관련 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쟁 장기화 시 일상에서 매일 쓰이는 비닐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