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BK 실소유자 논란 새 국면] 홍종국씨, 김경준씨와 함께 증권사 근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덕훈씨, 흥농종묘 매각해 e캐피탈 설립

    홍종국 전 e캐피탈 대표는 환은살로만스미스바니증권(현 씨티그룹 글로벌마켓증권) 기업금융부장 출신이다.

    김경준 전 BBK 투자자문 대표와 1997~99년 초까지 이 회사에서 함께 일했다.

    이덕훈씨는 국내 종묘업계 1위 기업인 흥농종묘의 대주주 겸 회장이었다.

    이씨는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세계 최대 종묘회사인 멕시코계 세미나스에 흥농종묘를 1억달러에 매각한 뒤 창업투자 업계에 뛰어들었다.

    1999년6월 환은살로만스미스바니증권에서 부장으로 재직하던 홍종국씨를 스카우트해 자본금 100억원을 창투사인 e캐피탈을 설립했다.

    홍씨가 환은살로만스미스바니증권에서 근무할 당시 이씨의 홍농종묘를 매각하는 작업에 참여한게 둘의 인연이 됐다.

    홍씨는 "e캐피탈의 자본금은 이 전 회장이 홍농종묘를 매각한 자금으로 출자했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1. 1

      선거운동 나선 윤석열?…알고보니 '동명이인' 포항 시의원 후보

      빨간색 옷을 입고 선거운동을 하는 한 남성 등에 '윤석열'이라는 이름이 선명히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숫자 2와 빨간색 점퍼가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연상시킨다. 얼핏 보면 윤 전 대통령이...

    2. 2

      [속보] 오세훈 공천 미신청…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

      [속보] 오세훈 공천 미신청…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李대통령·與 지지율 '최고'…국힘 20% 최저치 근접 [갤럽]

      국민의힘 지지율이 현 정부 출범 후 최저치에 가까워졌다는 여론조사가 13일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대비를 보인다. 국민의힘 정당 호감도는 4석으로 원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