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실소유자 논란 새 국면] 홍종국씨, 김경준씨와 함께 증권사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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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훈씨, 흥농종묘 매각해 e캐피탈 설립
홍종국 전 e캐피탈 대표는 환은살로만스미스바니증권(현 씨티그룹 글로벌마켓증권) 기업금융부장 출신이다.
김경준 전 BBK 투자자문 대표와 1997~99년 초까지 이 회사에서 함께 일했다.
이덕훈씨는 국내 종묘업계 1위 기업인 흥농종묘의 대주주 겸 회장이었다.
이씨는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세계 최대 종묘회사인 멕시코계 세미나스에 흥농종묘를 1억달러에 매각한 뒤 창업투자 업계에 뛰어들었다.
1999년6월 환은살로만스미스바니증권에서 부장으로 재직하던 홍종국씨를 스카우트해 자본금 100억원을 창투사인 e캐피탈을 설립했다.
홍씨가 환은살로만스미스바니증권에서 근무할 당시 이씨의 홍농종묘를 매각하는 작업에 참여한게 둘의 인연이 됐다.
홍씨는 "e캐피탈의 자본금은 이 전 회장이 홍농종묘를 매각한 자금으로 출자했다"고 주장했다.
홍종국 전 e캐피탈 대표는 환은살로만스미스바니증권(현 씨티그룹 글로벌마켓증권) 기업금융부장 출신이다.
김경준 전 BBK 투자자문 대표와 1997~99년 초까지 이 회사에서 함께 일했다.
이덕훈씨는 국내 종묘업계 1위 기업인 흥농종묘의 대주주 겸 회장이었다.
이씨는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세계 최대 종묘회사인 멕시코계 세미나스에 흥농종묘를 1억달러에 매각한 뒤 창업투자 업계에 뛰어들었다.
1999년6월 환은살로만스미스바니증권에서 부장으로 재직하던 홍종국씨를 스카우트해 자본금 100억원을 창투사인 e캐피탈을 설립했다.
홍씨가 환은살로만스미스바니증권에서 근무할 당시 이씨의 홍농종묘를 매각하는 작업에 참여한게 둘의 인연이 됐다.
홍씨는 "e캐피탈의 자본금은 이 전 회장이 홍농종묘를 매각한 자금으로 출자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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