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큐리어스, 내년 300억 매출 목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큐리어스가 LCD와 대북사업 등 사업다각화로 내년 300억원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큐리어스는 현원 시절 대규모 적자 원인이 됐던 MP3 사업부분에 대한 구조조정을 통해 단기차입금 제로, 부채비율 50%등 재무구조를 대폭 개선시켰습니다. 조도형 큐리어스 대표는 북한 무연탄사업을 시작으로 중국과 러시아권 국가 등 북방 국가들을 엮는 북방 프로젝트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큐리어스는 기존사업과 신규사업인 북한관련 사업에 시설과 운영자금에 투입하기 위해 25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삼양, 美 루브리졸 사업장 인수

      삼양그룹은 화학계열사인 버던트스페셜티솔루션스가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루브리졸의 제조·연구개발(R&D) 거점인 엘먼도프 사업장을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퍼스널케어 중심이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에너지 분야로 ...

    2. 2

      LIG넥스원 사명,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로

      LIG넥스원은 5일 사명을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로 바꾼다고 밝혔다. 방위산업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우주·미래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LIG넥스원은 새 사명에...

    3. 3

      프랜차이즈 판 뒤흔들…'피자헛 소송' 15일 결론

      국내 프랜차이즈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한국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이 오는 15일 결론 날 전망이다. 피자뿐만 아니라 치킨, 커피 등 프랜차이즈 업종에서 비슷한 소송이 수십여 건 걸려 있는 데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