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증권-보험 동반 강세..외인 '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업종이 외국인의 사자세가 유입되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6분 현재 금융업종지수는 전날보다 3.14% 오른 613.67을 기록하고 있다. 증권업종이 4% 이상 오르고 있고 은행과 보험도 3%대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증권업종에서는 골든브릿지증권, 서울증권, 대신증권, SK증권, 삼성증권, 한화증권, 교보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4% 이상 오르고 있다.

    은행업종에서는 외환은행이 4% 오르는 가운데 국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기업은행 등이 2~3%대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외 우리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도 2% 이상 상승세다.

    보험업종에서는 LIG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동부화재 등이 4% 이상 오르는 강세다. 그린화재보험,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등도 강세다.

    외국인은 금융업종을 75억원 어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휴젤, 올해도 외형성장 이어지고 적극적 주주환원도 기대"-상상인

      상상인증권은 30일 휴젤에 대해 올해도 외형 성장이 이어질 전망인 데다 적극적인 주주환원에도 적극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만원을 유지했다.휴젤은 1분기 매출 1085억원, 영업이...

    2. 2

      퇴직연금, 증권사에 뭉칫돈…점유율 32%로 '쑥'

      퇴직연금 자금이 시중은행을 떠나 증권사로 빠르게 흘러 들어가고 있다. 상장지수펀드(ETF)로 퇴직연금을 적극적으로 운용하려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연금 투자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3. 3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성원 대표 선임

      이성원 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사진)이 27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트러스톤은 이날 이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기존 황성택·김영호 각자대표 체제에 이 대표가 합류하면서 3인 체제로 전환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