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90억원 규모 철스크랩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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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이 신규사업으로 진행해 오던 철스크랩 사업에서 메이져급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세안은 현대제철㈜에 철스크랩 3만톤, 금액으로는 약 9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미국의 다국적 기업인 UNIV.BUSINESS SOLUTION,INC로부터 철스크랩 36만톤을 공급받아 현대제철㈜에 공급하는 것으로 12회에 나누어 지속적인 공급 계약이 잇따를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습니다.
이럴 경우 앞으로 연간 1,00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예상됩니다.
채만희 세안 대표이사는 "이번 공급 계약으로 인홍삼 사업의 성공적인 진출에 이어 세안을 더욱 안정적인 회사로 이끌어 가는 캐쉬 카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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