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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스펀지' 시청자 관심속에 시청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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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스펀지'가 본격 개편에 앞서 특별히 편성한 '무서운 스펀지'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17일 이주간에 걸쳐 방송된 '무서운 스펀지 1, 2'편은 세계에서 일어난 여러가지 미스테리한 사건과 음모론을 파헤쳐 흥미를 끌었다.

    10일 방송된 '무서운 스펀지 1'에서는 911 테러 뒤 숨겨진 비밀, 타이타닉 침몰의 예견 등이 방송돼 관심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무서운 스펀지 2'에서는 12일에 이어 '케네디 암살 미스터리', '범죄 택시차량을 구분하는 법' 무서운스펀지 시계마술 등 색다른 소재를 선보여 무한도전 결방에 따른 효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스펀지 특별판'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MBC '무한도전'의 결방 영향으로 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보다 무려 4.7%나 오른 수치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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