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회장단 "환율·유가 불안 해소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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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용·저효율 구조에서 벗어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환율과 유가불안 해소, 투자활성화 여건 마련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국 70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은 15일 전남 광양에서 개최된 '전국상공회의소 회장회의'를 통해 경제활력 회복을 위한 방안으로 이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상의 회장단은 정부와 국회, 노동계 등이 경제살리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촉구하며 부동산 경기 활성화와 불법적인 노동운동 근절, 한미FTA 비준 등을 통해 경제계의 활력을 제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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