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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비, 전 애인 유모씨 처벌 원해 … 동영상 확인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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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아이비가 14일 밤 검찰에 소환돼 전 애인 유모(31)씨와 대질 심문을 했다.

    유씨는 이날 대질 심문에서 혐의 대부분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비는 검찰에서 유씨의 협박으로 받은 정신적 충격과 함께 현재 모든 외부 활동을 중단하게 된 것에 대해 유씨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비와 2년 가까이 사귀다 헤어진 유씨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과 함께 수 천만원의 돈을 요구했었다.

    아이비는 경찰에 유씨는 고발했고 10월말 유씨를 긴급 체포, 검찰의 지휘를 받아 협박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한편 검찰은 논란을 빚빋었 '동영상'의 존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해 별도로 수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동영상이 범죄의 성립과 큰 상관이 없기 때문에 수사를 더 하지는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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