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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위원장 "서브프라임 영향 예상보다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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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덕 금융감독위원장이 서브프라임 사태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파급 영향이 당초 예상보다 심각하고 기간도 다소 장기화될 것이란 전망을 내놨습니다.

    김 위원장은 기업대상 신BIS협약 설명회 개회사를 통해 이같은 견해를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미국 소비위축과 경기침체에 따른 간접적 파급효과가 우려된다"며 대형 헤지펀드와 투자은행의 서브프라임 관련 투자손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고 올해말 회계 감사에서 부실 규모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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