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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 이틀째 반등...910원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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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900선 방어에 성공한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하면서 910원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5원40전 급등한 909원에 거래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새벽 마감된 역외시장에서 NDF환율이 908~909원선에 거래를 마쳤다는 소식이 환율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더우기 당분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추가적인 금리인하를 단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환율 상승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또 다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늘어나고 있는 점은 원달러 환율을 하락세로 이끌수 있는 재료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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