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미국 3분기 GDP 성장률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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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가 서브프라임 우려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상회하는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3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잠정치가 3.9%로 지난 2006년 1월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31을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수출, 소비지출, 기업 설비투자 증가가 주택 부문의 부진을 상쇄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며, 3분기 GDP 성장률 수정치와 확정치는 11월과 12월 말에 각각 발표될 예정입니다.
송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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