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뚝섬 주상복합 건축허가, 연내 분양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수동 뚝섬 상업용지 중 2개 구역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의 건축허가가 통과됐습니다. 서울시는 한화건설과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뚝섬 상업용지 1구역과 3구역의 건축허가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화건설은 1구역 1만7491㎡(5291평)에 용적률 399%를 적용해 지상 45층 아파트 230가구와 쇼핑몰 등을 짓고, 대림산업은 3구역 1만8314㎡의 부지에 용적률 600%를 적용해 51층짜리 아파트 2개동과 35층 오피스 빌딩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이들 아파트는 11월 말까지 분양승인을 신청하면 완전하게 분양가 상한제를 피하게 됩니다. 분양가는 3.3㎡(1평)당 4천만원대에 분양승인을 신청할 전망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다주택 주담대 36조…3년새 2.3배로 불어

      다주택자가 은행에서 받은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최근 3년 새 두 배 넘게 불어나 30조원대에 달했다. 다만 올해 상반기 만기가 도래하는 다주택자 주담대 잔액은 500억원 안팎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권에 따...

    2. 2

      美대법 위법 판결에도…韓, 3500억불 대미투자 그대로 진행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했지만 정부는 상호관세 인하 조건으로 약속한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를 계획대로 추진할 방침이다. 판결을 계기로 합의를 수정하려다 오히려 더...

    3. 3

      "워시, 자산축소보다 금리인하 먼저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말 차기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지명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에 대해 한경 이코노미스트 클럽 경제 전문가들은 “대차대조표 축소보다는 금리 인하에 나설 것&rd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