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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내야수 정근우, 전 구단직원과 11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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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내야수 정근우(25)선수가 전 구단직원인 신부 홍은숙양(25)과 11월 화촉을 밝힌다.

    정근우 선수는 SK-두산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끝난 뒤 오는 11월 3일 부산 해운대 오션듀 웨딩 프리지아홀에서 식을 올리며 인천 주안에 신혼살림을 꾸릴 예정이다.

    SK 야구단 운영팀에서 근무해온 신부 홍은숙 양은 "지난 9월까지 SK 야구단 운영팀에서 근무해온 만큼 사랑을 키워왔다"며 소감을 말했다.

    정근우는 "프러포즈를 하지 못했는데 한국시리즈 우승을 일군 뒤 피앙세에게 멋진 프러포즈를 하겠다"며 한국시리즈와 함께 멋진 프러포즈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두사람은 결혼후 정근우의 오는 11월말 베이징올림픽 아시아지역예선 출전 문제로 12월에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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