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포럼] Track A '대학'‥다양성 교육 위한 대학의 혁신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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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세션은 기조연설과 오찬이 끝난 오후 2시30분부터 시작된다.
이번 포럼의 특색은 관심사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세션을 골라들을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 것.'트랙 A'에는 대학,'트랙 B'에는 기업,'트랙 C'에는 정부와 관련된 세션들이 주로 마련돼 있다.
이 밖에 중동과의 인적자원 교류,문화 창조산업의 인적자원개발 등의 주제를 다루는 스페셜 트랙이 별도로 진행된다.
이날은 트랙별로 두 개씩 총 8개의 세션이 열린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대학의 혁신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트랙 A의 첫번째 세션인 '다양성 수월성 교육을 위한 대학의 혁신동향'을 권할 만하다.
정창영 연세대 총장이 좌장을 맡아 마크 라이튼 워싱턴대 총장,베리 맥고 맬버른대 교수,자밀 살미 세계은행 고등교육 팀장 등과 함께 최근 대학이 어떻게 변신하고 있는 지를 사례 중심으로 논의한다.
세션은 외국 연사들의 기조강연이 먼저 이뤄지고 토론이 뒤따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국내 토론자로는 박승철 성균관대 교무처장이 참가한다.
이번 포럼의 특색은 관심사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세션을 골라들을 수 있도록 꾸며져 있는 것.'트랙 A'에는 대학,'트랙 B'에는 기업,'트랙 C'에는 정부와 관련된 세션들이 주로 마련돼 있다.
이 밖에 중동과의 인적자원 교류,문화 창조산업의 인적자원개발 등의 주제를 다루는 스페셜 트랙이 별도로 진행된다.
이날은 트랙별로 두 개씩 총 8개의 세션이 열린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대학의 혁신 트렌드가 궁금하다면 트랙 A의 첫번째 세션인 '다양성 수월성 교육을 위한 대학의 혁신동향'을 권할 만하다.
정창영 연세대 총장이 좌장을 맡아 마크 라이튼 워싱턴대 총장,베리 맥고 맬버른대 교수,자밀 살미 세계은행 고등교육 팀장 등과 함께 최근 대학이 어떻게 변신하고 있는 지를 사례 중심으로 논의한다.
세션은 외국 연사들의 기조강연이 먼저 이뤄지고 토론이 뒤따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국내 토론자로는 박승철 성균관대 교무처장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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