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옥션하우스 2회, 사라진 '낙원' 찾아서 ‥ 윤소이ㆍ정찬ㆍ김혜리 출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TV가 본격 시즌제 드라마를 표방하면서 제작한 '옥션하우스'가 지난달 30일 밤 첫 방송에 이어 7일 밤 11시40분에 2회가 방송된다.

    2회 방송은 '사라진 낙원' (극본 김남경/연출 손형석) 최고의 그림. 최고의 가격. 그리고 최고의 무대의 주제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7일밤 방송되는 '옥션하우스'는 경매 당일날, 메인이 될 예정으로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 '낙원'이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경찰에 신고하면 보험처리는 되지만 윌옥션의 신용에 심각한 타격이 오는 상황. 서린은 결국 그림 한 점 때문에 경매를 취소할 수는 없다며 경찰에 신고하고 보험회사에 연락하라고 지시한다. 그 순간 윤재가 나서 범인이 남긴 엽서를 들어보이며 뭔가 다른 의도가 있는 것 같다며 그림을 직접 찾자고 제의한다.

    연수가 엽서에 있는 가게를 알아보자 서린은 윤재와 연수에게 그림을 찾아오라는 지시를 하고 한편으로 '낙원'을 찾지 못했을 경우를 대비한 내용들을 지시한다. 윤재와 연수는 엽서에 있는 다방에서 '낙원'의 행방에 대한 단서를 찾다가 밀레의 '만종' 복제화를 보고 결정적인 단서를 찾게 된다. '낙원'이 출품될 시간은 다가오고 윤재와 연수는 경매장으로 급하게 발길을 돌린다.

    '옥션하우스'는 여주인공 차연수(윤소이 분)가 한국 최고의 경매회사인 '윌옥션'에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옥션하우스'는 고미술품 경매라는 이색 소재를 바탕으로 '스페셜리스트'가 되기 위한 한 새내기 경매사의 성장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기존에 다루어 지지 않았던 경매 미술품과 경매사라는 점을 소재로 해 시청자들은 신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옥션하우스'가 지난달 30일 밤 첫 방송에 이어 7일 밤 11시40분에 2회가 방송되며 매주 일요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 팀이 다 접수"…돌아온 영웅들, '유니크'한 피원하모니 [신곡in가요]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왔다.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는 12일 오후 6시 미니 9집 '유니크(UNIQUE)'를 발매했다.신보 '유니크'는 전작에서 파업을 선언했던 히어로 피원하모니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타이틀곡 '유니크'를 비롯해,'판데모니움(Pandemonium), 'L.O.Y.L.', '웬즈데이 걸(Wednesday Girl)', '트리플 7(Triple 7)', 'ICE(VVS)'까지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 역시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했다.타이틀곡 '유니크'는 브라질리언 펑크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와 묵직한 드럼 비트가 돋보이는 곡이다. 콘셉추얼한 트랙과 중독적인 후렴구가 매력적인 노래로, 가사에는 크루에 대한 넘치는 자신감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다는 단단한 유대의 메시지가 담겼다."마이 크루 유니크"라는 가사를 중심으로 "우리 팀이 다 접수하지", "나는 외롭지 않아 / 네가 있어 올 타임", "내 안을 비추는 빛 / 심장을 깨우는 피" 등 자신감 넘치고 당찬 기세의 외침이 쉼없이 터져 나오며 역동적인 피원하모니의 에너지를 실감케 한다. '영웅의 복귀'에 초점을 둔 앨범인 만큼, 한층 짙어진 색채의 피원하모니를 만나볼 수 있다. 중독적인 리듬에 개성 있는 피원하모니의 분위기가 더해져 곡 제목 그대로 '유니크'한 감성을 만들어냈다.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는 더욱 다채로워진 피원하모니 표 퍼포먼스와 비주얼 콘셉트를 만끽할 수 있다.이번 컴백을 앞두고 피원하모니는 "'또 한 번 도약하는 히어로들의 모습이 보인다'

    2. 2

      '팝 디바' 스트라이샌드, 명예 황금종려상 받는다

      ‘팝 디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사진)가 영화계에서 쌓은 업적을 인정받아 올해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받는다.칸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스트라이샌드가 배우, 감독, 프로듀서, 극작가, 가수, 작곡가로서 세운 공로를 기리기 위해 오는 5월 23일 명예 황금종려상을 시상한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스트라이샌드는 19편의 영화에 출연하고 3편의 작품을 연출해 오스카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1977년에는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았다. 1984년 여성 최초로 골든글로브 최우수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골든글로브를 11번 수상했다. 37장의 정규 앨범 등을 발매해 그래미상도 10차례 받았다.이고운 기자

    3. 3

      [포토+] 엔하이픈 성훈, '부드러운 눈빛에 엔진 심쿵'

      그룹 엔하이픈 성훈이 12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더크라운에서 열린 '프라다 화이트 썬'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