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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여수박람회 유치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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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유럽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김 회장은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우크라이나, 불가리아, 터키를 방문해 여수박람회 유치를 위한 교섭활동을 펼칩니다. 특히 우크라이나와 불가리아에는 20여명으로 구성된 경제사절단과 함께 참가함으로써 경제협력 증진을 바탕으로 여수 지지를 이끌어낸다는 방침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불가리아는 부동표로 분류되는 대표적인 국가이며 터키는 유럽 내 이슬람국가로 모로코와 여수가 동시에 공략하는 국가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김재철 회장은 "유럽대륙은 국제박람회기구(BIE)회원국이 36개국으로 가장 많다"며 "아직 많은 국가들이 표심을 정하지 않아 마지막까지 유치 성패를 좌우할 전략적 요충지"라며 이번 유럽 방문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김 회장은 이들 3개국 공식 순방 외에도 두바이에 들러 중동지역 유치전략을 현지 공관과 협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세계박람회 최종 개최지 선정은 오는 11월 26일 파리에서 실시됩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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