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난당한 섹스 비디오 때문에 '벌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바 롱고리아가 섹스 비디오 파문에 벌벌 떨고 있다.

    롱고리아는 남편 토니 파커와의 은밀한 장면이 담긴 비디오를 집에서 도난 당했다.

    그로인해 이것이 유출될까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것.

    이 소식이 전해진 후 누리꾼들은 인터넷을 샅샅이 뒤져 결국 롱고리아의 것으로 추정되는 비디오를 발견했다.

    이 비디오는 블로그 등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나갔다.
     
    하지만 이 비디오는 롱고리아가 에릭 크리스찬 올슨과 찍은 패리스 힐튼의 패러디 영상이었다.

    누리꾼들은 눈에 불을 켜고 찾던 롱고리아와 토니 파커의 엑스 비디오가 아니어서 다소 맥빠진 반응이고 롱고리아는 진짜 섹스 비디오가 유출될까 여전히 불안에 떨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권진아, 콘서트 전석 매진에 회차 추가…'공연 퀸' 입증

      가수 권진아가 2026 꽃말 콘서트 '피오니 : 어나더 드림(Peony : Another Dream)'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추가 공연 회차 개최를 결정했다.소속사 어나더는 지난 26일 티켓 오픈 ...

    2. 2

      마이티 마우스, '랄랄라' 자체 리메이크…브브걸 민영 피처링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15년 만에 자신들의 대표곡 '랄랄라'를 리메이크한다.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

    3. 3

      오드유스, 과감한 변신의 '베이비페이스'…'러블리 키치' 감성 접수

      그룹 오드유스(ODD YOUTH)가 과감한 변신에 나섰다.오드유스(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는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베이비페이스(Babyface)'...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