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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걸스 'Tell me' 흥겨운 안무에 어깨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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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가 만든 여성그룹 원더걸스의 타이틀곡 'Tell Me'의 흥겨운 안무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Tell Me'는 8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Pop Dance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현한 곡으로, 원더걸스의 복고풍 패션과 더불어 완숙한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화제가 되고 있는 '팔찌 춤'은 'Tell Me'의 후렴부분 안무로 반복되는 단순한 스텝과 큰 팔 동작으로 구성돼 있다.

    발찌춤은 JYP 박진영씨가 원더걸스를 위해 안무를 구상,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주고받으며 원격지도를 한 춤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는 9월30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Tell me'를 라이브로 소화했다.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신혜성, 휘성, 이수영, 백지영, 이기찬, 박기영, 나윤권, 장윤정, 바나나보트,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초신성, Mr.타이푼 등이 출연했다.

    원더걸스는 JYP가 만든 아이돌 그룹으로 민선예를 주축으로 박예은 안소희 유빈 선미의 다섯멤버로 구성돼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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