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성우전자, 미래 성장 기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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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성우전자가 반도체와 카메라 모듈 등 신제품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입니다. 보도에 김덕조 기자입니다.
20년 정밀프레스 생산의 외길을 걸어온 성우전자.
설립초에는 가전,컴퓨터,프린터에 적용되는 범용 프레스 부품을 생산해 왔고 IMF 이후 삼성전자 휴대폰,프린터 사업부 성장과 궤도를 같이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C.G : 성우전자 Shield Can 매출 전망) / 단위 억원 /
06년 65
07년 102
08년 138
이제는 2005년 휴대폰 전자파 차단부품인
금속 shield can의 자체개발을 성공을 시작으로 고부가가치 정밀 프레스 부품기업으로 사업역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c.g: 사업부별 매출 전망)
2004년 2008년
휴대폰 68% 휴대폰 52%
프린터 23% => 프린터 19%
금형 5% 반도체 12%
기타 4% 금형 13%
Shutter 4%
뿐만 아니라 프린터 부품, 반도체 부품, 카메라 핵심모듈에도 정밀 프레스 부품개발이 완료돼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우전자의 경쟁력은 신뢰성입니다.
(s: 국내유일 SEC 3개 사업부 협력업체)
국내에서 프레스 제조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휴대폰, 반도체, 프린터 사업부가 모두
삼성전자의 1차 협력업체로 지정돼 있습니다.
(C.G: 성우전자 실적 추이)
단위 : 억원
06년 매출 340
영업익 40
07년 매출 390
영업익 55
08년 매출 500
영업익 69
성우전자는 신제품의 본격적인 성장을 통해 올해 390억원의 매출과 55억원의 영업익을 자신하고 있습니다.내년에는 매출 500억원을 돌파한다는 계획입니다.
(S: 편집 김지균)
성우전자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공모주 청약을 마치고 오는 12일 코스닥 시장에 선을 보입니다.
WOW-TV NEWS 김덕조입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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