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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개인 매수로 재차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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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선물이 하루 만에 다시 오름세를 되찾으며 한 주를 마감했다.

    21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1.15포인트 오른 245.80을 기록했다.

    보합으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초반 오르내림을 반복하며 눈치보기를 하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늘려 한때 247.10포인트까지 뜀박질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1513계약 매도 우위로 사흘 만에 '팔자'를 기록했다. 기관도 1538계약을 내다 팔았으나 개인은 2995계약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미결제약정은 8만1146계약으로 3492계약 줄어들었다.

    시장 베이시스는 2.35포인트로 마감됐고, 이론가 대비 괴리율은 -0.26%였다.

    베이시스 강세가 지속되면서 차익거래로도 매수세 유입이 이어졌다.

    이날 차익거래로 1299억원, 비차익거래로 536억원이 들어오면서 프로그램은 1836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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