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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제약사 가을철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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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사들이 창립기념일 행사와 주주총회 등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올해 막바지 행사 준비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권순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다음 달 1일 창립 50주년을 맞는 보령제약. 직원들이 뮤지컬과 비보이 댄스 등 축하공연을 직접하고, 김승호 회장의 경영에세이출판기념회도 갖습니다. 보령제약 관계자 "그동안 경영하면서 들었던 생각들이나 철학들을 정리해서 젊은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남기신 것인데 책 내용 소개가 주가 될 것 같습니다.” 또, 노인복지를 전문으로 하는 사회복지재단 설립에 관한 내용도 공식 발표합니다. 한독상공회의소 이사장을 맡고 있는 허영섭 녹십자 회장은 10월 독일에서 열리는 제5회 한독포럼과 한독협회 설립 50주년 기념식을 참석하기 위해 독일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독일통으로 알려져 있는 허영섭 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한독 양국 간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친선대사 역할을 수행합니다. 인사돌로 유명한 동국제약은 내년 창립 40주년에 발맞춰 사명변경과 함께 CI(기업이미지)교체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동국제약 관계자 “지금 당장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하면 어떨까 하는 검토단계로 중장기 계획이다.” 동화약품은 내년 9월 완공 목표로 하는 cGMP(미국 우수의약품)기준의 충주 신공장 건설을 위해 다음 달 중 착공에 들어갑니다. 동아제약도 다음 달 말 강문석 이사가 제안한 이사 5명 추가 선임안을 논의할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WOW-TV NEWS 권순욱입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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