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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공채 접수 마감 앞두고 지원자 분주 ‥ 한화ㆍ효성, 오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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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기업들이 대규모 신입 공채를 실시하고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동부그룹, 한화그룹, KT, 효성, 한국투자증권 등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효성과 한화그룹은 20일까지 대졸 신입 공채를 진행한다. 오늘 마감을 앞두고 구직자들이 접수로 분주하다.

    한화 (www.hanwha.co.kr) 채용은 20일까지 대졸신입 정기공채를 진행한다. 한화, 한화건설 등 총 19개 회사에서 5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해당분야 전공학과 학, 석사 취득자 또는 2008년 2월 졸업예정자로 해당부문 자격 조건을 갖춰야 지원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당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효성(www.hyosung.co.kr)은 20일까지 대졸 신입 공채를 진행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자 또는 졸업예정자로 외국어 특기자를 우대한다. 서류전형, 성격진단검사, 적성검사, 1,2차 면접을 거쳐 선발한다. 효성은 이번 공채에서 약 55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는 채용 홈페이지(recruit.hyosung.com)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한국투자증권(www.truefriend.com)은 지점영업, 본사영업, 관리, 리서치, 전산 부문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접수는 오는 21일까지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학력이면 지원가능하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많은 200여명 내외를 채용할 예정이다.

    NHN(www.nhncorp.com)은 26일까지 대규모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획, 개발, 영업마케팅, 경영지원 부문으로 2007년 졸업자 또는 2008년 2월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넥슨(www.nexon.com)은 27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게임기획, 기업 디자이너, 게임사업, 해외사업 등 총 9개 부문에서 60여명을 채용한다. 학력, 연령에 관계없이 지원가능하며 서류전형, 과제평가,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 된다. 입사지원서는 온라인(joinus.nexon.c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KT(www.kt.co.kr)는 오는 28일까지 대규모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채용부문은 사무, 기술분야로 일반, 지역, 특별전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통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자로 전 학년 평균 B학점 이상이여야 하며 공인어학성적이 일정 수준을 넘어야 한다. 특별전형은 학점, 어학성적 제한이 없다. 서류전형, 인성평가, 실무진 및 임원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접수는 KT 채용사이트(recruit.kt.co.kr)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동부그룹(www.dongbu.co.kr)은 동부건설, 동부제강, 동부저축은행 등 총 11개 계열사에서 대졸신입사원 600여명을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원)졸 또는 2008년 2월 졸업예정자로 해당분야 전공자이며, 전 학년 평균 B학점 이상이여야 한다. 지원은 10월 8일까지 동부로닷컴(www.dongburo.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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