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마이크론, 3분기 흑자전환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마이크론이 LCD(액정표시장치)부문의 업황 호전으로 올 3분기 흑자전환이 전망된다는 분석에 주가가 강세를 나타냈다.

    19일 LG마이크론은 1550원(5.51%) 오른 2만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문현식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LG마이크론의 3분기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742억원,45억원으로 흑자전환이 확실시된다"며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4만2000원을 제시했다.

    문 연구원은 "LG필립스LCD의 이익률 증가에 따른 단가인하 압력 감소로 4분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LG마이크론은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5% 감소한 1437억원,영업손실 10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31해병대 도착하면 증시 바닥 가능성…협상 여지 주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코스피가 또 한 번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에선 이번주 추가 하방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과 이란이 강경 발언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지상군 투입 등 양...

    2. 2

      에너지난 장기화 예고…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가 '줄상향' [종목+]

      증권사들이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하고 있고, 에너지 수급 불안이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전...

    3. 3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10원을 돌파하자 환노출 전략에 따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