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피치, 한국 대외 채무 증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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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 기업의 대외 채무 증가세가 우려할 만하다고 밝혔습니다.
피치의 제임스 맥코멕 아시아 총괄 인사는 18일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한국의 전체 대외 채무가 800억 달러나 늘었다”며, “한국은 국제 시장의 신용 경색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한국 기업들의 대출에 따른 위험도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지만, “한국의 신용전망을 수정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송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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