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신정아 무슨 돈으로 주식투자? 입력2007.09.15 00:06 수정2007.09.15 07: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정아씨가 신용불량 상태에서 5억원대 주식투자를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자금 출처에 대한 의혹이 커져가고 있다.검찰 등에 따르면 신씨는 재작년 11월부터 올 6월까지 삼성증권 등에 증권 계좌 4개를 개설해 2억1000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신씨는 주로 우량주에 투자,투자금을 5억8000만원까지 불렸으며 아직 인출되지 않은 채 계좌에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작은 사건일수록 부실수사 여지…최종심 사각지대 없앨 것" 지난해 9월 손의태(변호사시험 3회)·김상윤(변시 5회)·김현지(변시 6회) 변호사가 대법원 국선전담변호사로 위촉됐다. 올 3월엔 정혜진(변시 1회)·김상배(군법무관 6기)&mi... 2 김준기 연세대 로스쿨 교수, '160억달러 분쟁' 의장 중재인 김준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사진)가 160억달러(약 23조원) 규모의 투자자-국가 간 분쟁(ISDS) 절차를 총괄하는 의장 중재인으로 선정됐다. 한국인이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 ISDS 사건에서 의장 중재... 3 '게임 장르적 보편성' 입증한 태평양, 표절 오명 막아 엔씨소프트가 자사 게임 ‘리니지2M’과 유사하다며 카카오게임즈를 상대로 제기한 ‘아키에이지 워’ 저작권 침해 소송 항소심에서 카카오게임즈가 1심에 이어 완승을 했다. 법무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