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초박형 반도체용 기판 개발 입력2007.09.10 06:55 수정2007.09.10 06: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기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반도체용 기판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기는 이번에 개발한 기판의 경우 일반 종이보다 얇은 0.08mm 두께로, 플래시 메모리 같은 고성능 반도체를 20층 이상 쌓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도체용 기판은 반도체와 메인기판간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보조기판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덴마크·그린란드,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공격후 "전면 위기"돌입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한 이후 다시 한 번 그린란드를 겨냥하자 덴마크가 전면 위기 상황에 빠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4일 에어포스 원에서 ‘국가 안보 관점에서 우리... 2 삼양, 美 루브리졸 사업장 인수 삼양그룹은 화학계열사인 버던트스페셜티솔루션스가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루브리졸의 제조·연구개발(R&D) 거점인 엘먼도프 사업장을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퍼스널케어 중심이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에너지 분야로 ... 3 LIG넥스원 사명,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로 LIG넥스원은 5일 사명을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로 바꾼다고 밝혔다. 방위산업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우주·미래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LIG넥스원은 새 사명에... ADVERTISEMENT